- OEM은 브랜드가 정한 사양으로 제조사가 생산하는 방식, ODM은 제조사가 개발까지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 상담 전에 타깃, 판매 채널, 인증 필요 여부, 예상 물량, 일정을 정리하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 할랄 제품은 원료와 공정이 인증 범위에 포함되는지 초기에 확인해야 합니다.
OEM과 ODM은 무엇이 다를까요?
OEM은 브랜드가 정한 사양대로 제조사가 생산하는 방식이고, ODM은 제조사가 제품 개발까지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제품 사양이 이미 있는지가 가장 큰 기준입니다.
| 구분 | OEM | ODM |
|---|---|---|
| 제품 기획 | 주문하는 브랜드가 주도 | 제조사와 함께 개발 |
| 레시피 | 브랜드가 정한 사양으로 생산 | 제조사의 개발 역량 활용 |
| 잘 맞는 경우 | 이미 제품 사양이 정해진 경우 | 제품 개발부터 도움이 필요한 경우 |
상담 전에 어떤 질문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누구에게, 어디서, 얼마나, 언제까지 팔 것인지를 정리하면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제품 사양과 일정을 결정합니다.
- 누구에게 팔 제품인가요? 무슬림 소비자, 외식업체, 급식 등 타깃에 따라 사양이 달라집니다.
- 어디서 팔 계획인가요? 온라인몰, 매장, 업소 납품 등 채널에 따라 포장과 표시가 달라집니다.
- 할랄 인증이 필요한가요? 인증 제품이 필요하다면 초기에 알려 주세요.
- 어느 정도 물량을 예상하나요? 시작 물량과 이후 계획을 함께 알려 주면 좋습니다.
- 언제까지 필요한가요? 출시 목표 시점을 공유해 주세요.
할랄 제품 OEM에서 특히 챙길 점은 무엇일까요?
원료와 공정이 할랄 인증 범위에 포함되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할랄 제품은 원료 선택부터 제조 과정까지 인증 기준을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레시피에 새 원료를 넣거나 공정을 바꾸면 인증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인증 제도 전반은 할랄 인증,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사의 식품안전 관리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HACCP는 원료부터 제조·유통까지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점 관리하는 식품안전 관리 체계로, 국내에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인증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할랄 인증과 HACCP는 목적이 다르므로, 할랄 제품을 개발한다면 두 가지를 모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은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일반적으로 요구사항 공유, 사양 협의, 샘플 확인, 생산 조건 확정 순서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절차와 기간은 제품과 제조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량 납품이 목적이라면 업소용 할랄 미트볼 대량공급 체크리스트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풍경담과는 어떻게 상담하나요?
풍경담은 호주산 목초육으로 할랄 인증 미트볼을 만드는 브랜드로, 클린라벨을 원칙으로 삼고 HACCP 인증을 받은 환경에서 생산합니다. OEM·ODM과 제품 개발 상담은 공식몰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조건과 일정은 상담 내용에 따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OEM과 ODM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제품 사양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OEM, 제품 개발부터 함께하고 싶다면 ODM이 잘 맞습니다. 상담에서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할랄 인증 제품으로 개발하려면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할랄 인증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담 초기에 알려 주세요. 원료와 공정이 인증 범위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풍경담의 OEM 최소 주문 수량은 얼마인가요?
제품 사양과 포장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안내합니다.